
제프 하디에게
둘 다 방황기 ( ... ) 시절의 자료인것 같네요 .
네 . 요즘 쉐넌 TNA에서 오퍼 찌른대매요 .
과연 TNA에서 또 무어가즘 가끔 쓰면서 뻘 자버로 전락할까 무섭네요 .
익스플로이더 : 상대방을 사이드슬램으로 캐치 , 한쪽 다리를 자신의 팔로 잡은 후 그대로 뒤로 내동댕이 친다 .
전일본 5천왕 아키야마 준의 오리지널 슈플렉스
( 혹시 아키야마 준을 검색하면 창녕에서 작업하고 계시다는 일본인 작가 아키야마 준 씨도 나오는데 그분이랑 틀려요 ㅇ )
ECW 오리지날 태즈 가 " 티본 태즈플렉스 ( T - bone Taz-plex ) " 라는 이름으로 북미에서 처음 사용 .
물론 태즈가 사용하는 모든 슈플렉스 형 기술은 태즈플렉스라는 이름으로 형용하였으나
태즈가 사용하는 익스플로이더는 티본 태즈플렉스라고 부르죠 .
물론 티본 스플렉스 ... 하면 떠오르는 쉘턴의 변형 스쿱 파워슬램은 뭐라 하기 부끄러운 기술 .
전 왠지 페이더트가 쉘턴식 티본 슈플렉스보다 맘에 듭니다 .
GIF에 표기됀 사이트 이외에 펌을 불허합니다 .
Soulman & Minos
Coffe calls for a Sigarette
2번 트랙
Verse : MC Meta
반은 정신이 나간 상태로 보낸 아침
살찐 내 게으름을
탓해봤자 뉘우침이란 것도 잠시
사실 난 누가 날 조정하는 것을 알아
마치 로봇같이 사는 못난 사람
그냥 거기 버튼을 눌러봐
오 난 생각없이 흐름 속에 묻어가
그래도 밥은 먹자고 날 가만 나둬봐
저 밖은 온통 시끄러운 난장판만
희망없는 미래와 구겨진 현실
주머니엔 버려진 꿈없는 편지
못나고 못살고 못가도 본다고
살아가는 이유따위 정말로 뭐냐고
정오의 저 태양을 향해 물어봐
난 몰라 뭘좀 알게되면 날 불러봐

